일하는 방식

광고보다 먼저, 브랜드의 뿌리부터 정리합니다

조사를 먼저 하고, 네 팀이 그 결과를 같이 본 다음에 무엇을 만들지 정합니다. 광고는 그다음 순서입니다.

일이 흘러가는 순서

  1. 사업을 듣습니다

    문의에 적어 주신 사업 한 줄과 지금 막힌 곳을 읽고, 더 필요한 자료가 있으면 목록으로 알려 드립니다. 자료가 아직 없어도 괜찮아요.

  2. 내부 엔진으로 먼저 돌립니다

    경쟁 브랜드의 가격 구간, 검색 수요, 소비자가 실제로 보는 화면을 시니어들이 만든 내부 엔진으로 먼저 모읍니다.

  3. 네 팀이 결과를 함께 봅니다

    기획, 개발, 디자인, 마케팅 팀이 같은 결과를 놓고 앉습니다. 가격이 문제면 기획팀이, 검색 노출이 문제면 마케팅팀이 그 자리에서 맡을 일을 가져갑니다.

  4. 그 사업만의 기획으로 정리합니다

    포지셔닝 문장, 슬로건, 이름, 상세페이지와 홈페이지의 방향, 채널 순서를 한 문서로 묶습니다. 네 팀은 같은 문서를 보며 일을 이어받습니다.

  5. 실행은 실행사와, 관리는 제니스가

    광고 집행과 촬영은 분야별 실행사와 하고, 제니스는 그 앞의 기획과 뒤의 관리를 맡습니다. 실행사가 기획대로 하고 있는지 일정과 결과를 챙깁니다.

왜 브랜드가 광고보다 먼저인가요?

식품 브랜드 운영사는 노출은 많은데 매출이 없었고, 쇼핑 검색에서 공식몰이 12위였으며 같은 구성보다 가격이 33% 높았습니다. 스마트스토어 판매점은 광고비를 넣기 전에 배송비 표기를 바꾸는 것이 순서였습니다. 둘 다 광고를 더 돌려서 풀 일이 아니었습니다.

포지셔닝과 슬로건이 정해져 있으면, 상세페이지 첫 줄도 광고 제목도 그 문장에서 나옵니다.

자주 묻는 물음

어디까지 맡나요?

기획부터 관리까지 맡습니다. 조사, 포지셔닝, 슬로건과 이름, 상세페이지와 홈페이지 같은 디자인과 개발, 채널 구성이 들어갑니다. 광고 집행과 촬영은 실행사가 하고, 제니스가 일정과 결과를 관리합니다.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범위에 따라 달라서, 문의에 적어 주신 내용을 보고 일정표로 알려 드립니다.

어떤 문서로 받나요?

기획서, 조사 리포트, 채널 구성 문서로 받으십니다. 숫자 옆에는 어디서 나온 값인지 적어 드립니다.

먼저 사업 한 줄이면 됩니다

어디서 막혔는지 적어 주세요. 읽고 어디부터 볼지 글로 알려 드립니다.